타이토 T-most 피규어 시리즈란? 특징과 장점 총정리
타이토 T-most 피규어 시리즈란? 1/6 스케일급 존재감을 담은 프라이즈 라인
경품 피규어에서 신이라 불리우는 '타이토' 에서 가장 추천할 만한 시리즈는 T-most.
T-most는 타이토(TAITO)가 새롭게 전개하는 프리미엄 프라이즈 피규어 시리즈다.
기존 Coreful이나 Desktop Cute처럼 부담 없이 즐기는 프라이즈 라인과는 달리, 크기와 조형 퀄리티를 한 단계 끌어올린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T-most의 가장 큰 특징은 크기
T-most는 대부분 1/6 스케일에 가까운 대형 사이즈로 제작된다.
제품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약 28~30cm 정도의 높이를 갖는 경우가 많아 일반 프라이즈 피규어보다 훨씬 큰 존재감을 보여준다.
기존의 coreful은 20cm 내외, amp는 22~23cm 인 것을 보면 엄청나게 차이나는 크기를 보여준다. 큰 게 무조건 좋냐 싶겠지만, 큰 걸 사보면 작은 것은 확실히 존재감이 작다. 미안하지만 이건 타이토의 팀킬이다. 이제 코어풀 시리즈는 경쟁에서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단순히 크기만 키운 것이 아니라 조형과 도색에도 신경을 써 스케일 피규어에 가까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프라이즈지만 높은 완성도
타이토는 T-most를 '압도적인 존재감과 퀄리티를 갖춘 하이퀄리티 브랜드'로 소개하고 있다.
머리카락의 흐름, 의상의 주름, 베이스 디자인 등 디테일을 살리는 데 공을 들였으며, 일반적인 프라이즈 피규어보다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준다.
물론 고가의 스케일 피규어와 완전히 같은 수준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프라이즈 가격대를 생각하면 상당히 높은 완성도를 기대할 수 있는 시리즈다.
경피를 뛰어 넘은 것은 확실하고, 스케일 피규어 보다는 그 아래다.
어떤 작품들이 출시되고 있을까?
현재 T-most 라인에는 다양한 인기 작품이 포함되고 있다.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오버로드
【최애의 아이】
하츠네 미쿠
등 다양한 작품이 라인업에 추가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확대되고 있다.
이런 사람에게 추천
큰 사이즈의 프라이즈 피규어를 원하는 사람
스케일 피규어 같은 분위기를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기고 싶은 사람
존재감 있는 전시를 선호하는 컬렉터
T-most는 일반 프라이즈와 스케일 피규어의 중간 정도를 노린 시리즈라고 볼 수 있다. 가격은 프라이즈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크기와 완성도를 높인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T-most는 가야지
쏟아지는 경피는 끝이 없고, 괜찮은 것만 선별해서 사야 하는 것이 경피다. 막 사다가는 장식장이 터져서 둘 곳이 없게 된다. 하지만, 거를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T-most는 가야 된다. AMP+는 거르더라도 티모스트는 거를 수 없다. 구매해서 전시해 본 사람은 못 끊는다.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