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류(FURYU) BiCute Bunnies 시리즈란? 특징과 장점 총정리

 


후류(FURYU) BiCute Bunnies 시리즈란? 

BiCute Bunnies는 후류(FURYU)가 전개하는 대표적인 프라이즈 피규어 시리즈다.

바니걸 콘셉트를 바탕으로 제작되며, 일반 프라이즈 피규어보다 큰 크기와 실제 망사 스타킹을 사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출시 초기부터 높은 완성도로 주목받았으며, 현재는 후류를 대표하는 인기 시리즈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실제 망사 스타킹을 적용한 독특한 시리즈

BiCute Bunnies가 다른 프라이즈 피규어와 가장 차별화되는 부분은 바로 스타킹이다.

대부분의 피규어는 망사 스타킹을 '도색'으로 표현하지만, BiCute Bunnies는 실제 천 재질의 망사 스타킹을 사용한다.

덕분에 가까이에서 봤을 때 입체감이 뛰어나고, 일반 프라이즈에서는 보기 어려운 독특한 질감을 느낄 수 있다.

최근 T-most 마린에서도 Bicute와 같은 스타일을 뒤늦게 가져왔다.


일반 프라이즈보다 큰 크기

BiCute Bunnies는 약 28~30cm 정도의 높이로 제작되는 경우가 많다.

T-most보다는 작지만, 귀 부분 때문에 20 후반의 높이를 보여준다.

1/6 스케일에 가까운 크기를 갖고 있어 일반 프라이즈보다 존재감이 훨씬 크다.

장식장에 전시하면 한눈에 들어오는 크기 덕분에 많은 컬렉터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다양한 인기 작품으로 출시

BiCute Bunnies는 여러 인기 애니메이션과 게임 작품의 캐릭터를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 오버로드

  • 데이트 어 라이브

  • 소드 아트 온라인

  • 초차원게임 넵튠

등 다양한 작품의 캐릭터가 라인업에 포함되어 있다.


프라이즈 피규어 이상의 만족감

BiCute Bunnies는 프라이즈 피규어지만 일반 프라이즈보다 한 단계 높은 만족감을 주는 시리즈라는 평가를 받는다.

큰 크기와 실제 망사 스타킹이라는 차별화 요소 덕분에 전시 효과도 뛰어나며,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시리즈로 꼽힌다.

바니걸 콘셉트를 좋아하거나 존재감 있는 덩치 큰 프라이즈 피규어를 찾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관심을 가져볼 만한 시리즈다.


Bicute 시리즈의 진화


비큐트 바니즈로 몇 년을 쭈욱 신작을 내다가, 이제는 Pure 시리즈, Dark 시리즈, Ribbons 시리즈로 다양한 컨셉으로 진화해서 신작이 매달 빠짐 없이 나오고 있다. 원피스가 못 나오는 것이 너무도 안타까운 시리즈다.

타이토에 T-most가 있다면, 후류엔 Bicute 대선배가 있고 아직 건재하다. 추천.

다양한 목록을 원한다면 공홈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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